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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세계효(HYO)운동본부 공동총재 취임식 및 세계효(HYO)의 날 제정 선포식

2015 세계효(HYO)운동본부 공동총재 취임식 및 세계효(HYO)의 날 제정 선포식

효를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이 21세기 국가경쟁력이다…‘효의 세계화’
이희용 법사랑 대전연합회장 공동총재 취임


3월 10일 충남대 대덕홀에서 세계효(HYO)운동본부 공동총재  취임식 및 세계효(HYO)의 날 제정선포식이 있었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대전지역연합회 이희용 회장이 세계효(HYO)운동본부 공동총재로 취임했다.
효사상 전파에 앞장서온 세계효운동본부와 세계효실천운동본부의 통합에 따라 열리게 되었으며, 권선택 대전시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김형태 한남대 총장, 박종윤 한국로터리 총재단 전 의장 등 명예총재와 상임고문, 자문위원, 부총재 등의 위촉장도 전달되었다.
이희용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효의 출발은 가족의 화목이 되겠지만 그범위를 확대시켜 나가면 그것이 곧 세계평화와 인류발전을 도모하는 것이고, 사회병리현상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세계평화와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우리 대한민국의 효사상이 전세계적으로 전파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선 빠른 시일내에 ‘세계효의날’이 제정되어야 합니다. 천년에 한번 만난다는 뜻으로 좀처럼 얻기 어려운 좋은 기회가 왔다는 뜻인 ‘천재일우’란 말이 있습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님이 지구촌 대통령으로 지구평화의 중심에 계신 이 시점이 바로 한국의 효 세상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세계 평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세계 효의 날’ 제정에 있어서 천재일우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효의 날’이 빠른 시일내에 제정되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의 평화를 위한 노력이 전 세계 역사속에 길이 빛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효 정신문화를 전세계로 수출하는 ‘세계효의날’을 제정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간곡한 의지를 표현했다.
이날 세계효(HYO)운동본부는 세계효의날 제정선포를 위한 5대 실천강력을 선포했으며, 공동 총재에 취임한 이희용, 오원균 총재는 “우리 민족의 효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대전 박영선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3-1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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