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구 어머니기자단 발대식
3월 20일 오후 2시, 강북구 미아동 복함청사 2층 강당에서 서울시 강북구 어머니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됐다.
식전행사로 강북구 어머니기자예술단의 공연에 이어 나종희 홍보위원장의 사회로 본 행사가 진행됐다.
본 행사에 윤대운 국회의원, 박겸수 강북구청장, 김동식 구의장 등 내빈이 참석해 축하와 인사말을 건냈다.
대한기자협회의 김필용 중앙회장, 김세자 서울시단장, 홍성자 서울시 어머니기자단 후원회장, 김기영 자문변호사, 윤재선 자문위원, 강주연 홍보위원장, 김남숙 어머니기자단 사무총장, 염삼균 대전충남협회장, 이숙재 대전충남 어머니기자단장, 서동식 아세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여 함께했다.
또한 강북구 어머니기자단에서는 경과보고, 기자단의 역할과 비전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발표했다.
임종기 자문위원장은 “기자단 모두가 스마트폰 취재방법을 숙달하여 언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고 실천의지를 밝혔다.
/김동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