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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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청소년 육성회 61차 정기총회 개최

(사)한국청소년 육성회 61차 정기총회 개최
박문수 총재 심의 안건 상정 원안대로 통과시켜
건강한 성장의 원동력은 회원들 뜨거운 관심에서 비롯


지난 23일, (사)한국청소년육성회(총재 박문수)는 제61차 정기총회를 서울청소년수련관 늘솔길에서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문수 총재를 비롯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장, 김성섭 중부경찰서장과 이상명부총재 김성국 사무총장 그리고 이사, 서울지구회장, 지방지구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박문수 총재는 성원보고에 이어 제1안건 2014년도 사업결산 및 예산결산안건심의와 제2안건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안건으로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아울러 2015년 추진사업으로 전국적인 지구 결성, 신규청소년 시설 위탁추진, 법인 소식지 발간, 자선골프대회 단독개최, 청소년 하계캠프 제주도 추진, 법인 수익모델 개발, 학교폭력 근절 대책 세미나 개최 등을 내세우고 4월중에는 경찰 야구단 발대식을 가지기로 했다.
이어 다양한 의견으로 토의 시간을 가지고 청소년 육성회의 앞으로의 방향과 발전을 모색했다. 그동안 한국청소년 육성회는 청소년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폭력예방활동, 청소년지도자 육성, 청소년 캠프, 국제교류, 유해환경 감시활동 등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날 회의에 앞서 시상식에는 박래학 의장은 박정현 본부이사외 4명에게 서울시 의장상을 수여하고 김성섭 서장은 권혁구 본부이사외 4명에게 서울지방경찰청장 표창장을 전수했다.
한편 박문수 총재는 김진태 대구남부지구회 사무국장외 5명에게 총재 표창장을 수여하고 치하했다. 박문수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 보호 육성회 앞장서고 있는 전국 10만여명의 회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열정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김미경 취재본부장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4-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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