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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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 클럽 창립2주년 기념 ‘세종로의 날’ 경축

세종로 클럽 창립2주년 기념 ‘세종로의 날’ 경축
조흥식 회장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거듭나겠다’ 밝혀
우근식 총재 ‘소통과 화합의 자리로 유익한 시간’ 당부


지난 20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 지구 세종로클럽(회장 조흥식)이 창립2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가졌다.
야리성(대표 김철근 자문위원)에서 실시한 기념식에는 우근식 총재를 비롯 권동선 제1부총재, 이계오 제2부총재와 집행부, 회장단 120여명의 라이온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김옥순 외 2명의 신입회원의 입회선서에 이어 우근식 총재는 조흥식 회장에게 무궁화사자 대상금장상을, 김영자 직전회장에게 무궁화 사자대상 은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한편 조흥식 회장은 회원확장상 출석우수상, 봉사상, 공로상을 수상한 라이온에게 상패와 기념액자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세종로 클럽은 2013년에 창립한 신생클럽으로 회원 정착과 클럽 다지기에 전념해 성공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조흥식 회장은 수도경비사령부 헌병중대장을 역임한바 있어 군인정신으로 정면 돌파해 왔고 기본과 원칙을 내세운 추진력으로 클럽을 운영하고 있어 멋진 클럽으로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은 다지기에 전념했다면 이제 클럽의 목표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지금부터는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제2의 목표를 향해 전진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가슴이 벅차오른다는 소감과 함께 이제 소년클럽에서 청년클럽으로 탈바꿈한 날”이라고 덧붙이고 “우근식 총재의 배려와 후원 그리고 이현주 지역부총재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을 얻었고 멘토에게 배운대로 충성을 다하겠다” 고 거듭 강조했다.
우근식 총재는 축사에서 “2주년을 맞이한 훌륭한 클럽으로 열정적인 봉사활동으로 모든 행사에 앞장서왔다”고 치하했다.
또한 “주년행사는 한해동안 사업을 보고하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세우는 중요한 자리로 서로 격려하며 화합의 장으로 유익한 시간을 되기를 바란다”며 치사를 가름했다.
/김미경 취재본부장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4-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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