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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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지구회, 새 지도자 선출하고 취임식 가져

서초지구회, 새 지도자 선출하고 취임식 가져
김순만 신임회장, 무한한 가능성의 청소년 육성에 앞장
사랑과 지속적인 관심만이 가능 회원들과 함께 할 터~~


한국청소년 육성회 서초지구회는 지난 18일, 서초경찰서 대회의실에서 2015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
이명우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조지호 서장을 비롯 간부직원들과 김성국 사무총장, 최석우 사업본부장등이 참석했다.
먼저 이형복 회장이 주재한 총회를 통해 감사보고, 2014년도 사업실적, 예산결산, 2015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편성(안)을 각각 상정하여 통과시켰다.
이어 이어 임희영 명예회장이 임시의장으로 제14대 지구회장 선출의 건을 상정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이에 김순만 수석부회장을 차기 지구회장으로 선출하여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김성국 사무총장은 박문수 총재를 대신하여 김순만 신임회장과 여상규 부회장에게 임명장을 각각 수여하고, 이형복 전임회장은 지구회기를 이양하여 축하와 아울러 앞으로 서초지구회의 큰 발전을 당부했다.
김순만 신임회장은 “서초지구회 400여명의 회원들의 수장으로 임무를 충실히 이행할 것” 을 약속하고 “회원간의 화합은 물론 지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 을 호소했다. 
또한 청소년기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로 훌륭한 인재로 성정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들이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따뜻한 성인이 되도록 진정한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가 필요한 인재로의 성장을 위해 자기개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이어 김성국 사무총장은 “서초지구회가 자랑스럽고 모든 지구의 모범이 되고 있다” 고 치하하고 “앞으로 30주년을 위해 더욱 활발한 활동과 큰 성장을 기대한다” 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지호 서장은 시대는 고속성장 했지만  청소년 교육은 아직 부족하다며 “이런 아쉬운 부분을 청소년 육성회가 채워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고 말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교육과 아름다운 성장을 위해 육성회와 함께 기관에서도 동참 할 것” 을 약속했다.
/김미경 취재본부장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4-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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