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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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국민운동연합 ‘정직·믿음·친절’ 핵심목표로 1997년 미국서 창립

신뢰회복 국민운동연합 
‘정직·믿음·친절’ 핵심목표로 1997년 미국서 창립
‘남을 못 믿어도 남이 나를 믿게…’ 제1회 강남포럼


믿음이 사라지고, 서로에 대한 반목과 경쟁으로 삭막해져가는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신뢰회복 운동을 실천하기 위한 뜻있는 사람들의 모임인 신뢰회복 국민운동연합(사무총장 문무일) 제1회 강남포럼이 지난 3월 27일 강남구 논현동에서 있었다.
강남포럼은 ‘남을 못 믿어도 남이 나를 믿게…’ 캐치프레이로 활동하는 있는 서울본부·강남포럼(회장 정경수) 주관으로 이뤄졌다.
이날 한호선 전 농협중앙회 회장, 권정달 전 민정당 사무총장, 인보길(전 조선일보 편집국장)뉴데일리 대표, 문무일 신뢰회복 국민운동연합 중앙본부 사무총장, 문귀례 법률선진신문 대표이사, 정경수 서울본부 회장, 김경민 강북본부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한편, 김환규 교육학 박사가 서초본부 회장에 임명됐다. 신뢰회복국민운동연합은 ‘정직한 한국인, 믿을 수 있는 한국인, 친절한 한국인’의 핵심목표 아래, 약속 지키기, 거짓말 없애기, 법 지키기 등을 회원들이 지켜야할 덕목으로 내세우고 있다.
신뢰회복운동의 신뢰 사이클을 보면 능력(Able), 믿음(Believable), 소통(Connected), 확신(Dependable)으로 능력과 조건이 신뢰회복의 출발점으로, 믿음과 진실을 신뢰회복의 생명력으로 보고, 상호간 소통이 신뢰회복을 꽃피우며, 믿음과 확신이 신뢰회복의 도달점으로 꼽고 있다.
신뢰회복국민운동은 신뢰회복은 믿음을 찾아 믿음을 갖고 인간관계를 지키는 윤리운동으로 삼고 있으며, 성실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생활운동이며, 정직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실천운동을 표방하고 있다. 
신뢰회복국민운동연합은 1997년 문무일 사무총장에 의해 미국에서 창립, 지난해 3월 서울 강북본부(회장 김경민)가 출범을 시작으로 전국에 각 본부를 세워 순수 민간운동 기초 체제를 가동시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4-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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