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도민향우연합회 2015년 정기총회
‘4통8달’ 제2호 발간 축하연 및 축하공연도
임향순 공동총재가 3대 대표총재로 취임
지난 3월 25일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국민소통과 지역화합을 희망하는 전국시도민향우연합회가 제5회 정기총회와 함께 ‘4통8달’ 제2호 발간 축하연을 가졌다.
각계각층 전국도민들 600여명이 함께한 정기총회에서는 손한규 대표총재에 이어 총회를 앞두고 진행된 16일 1차 집행위원회에서 임향순 공동총재가 3대 대표총재로 대의원추대로 이날 취임했다.
임향순 대표총재는 취임사에서 “임기 2년동안 갈등문제해소에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그리고 국가발전을 위해 뜻있는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지역갈등해소에도 힘쓰고자한다”고 덧붙였다.
임 총재는 또한 “연합회가 사랑받는 출향인 연합회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약속했다.
2010년 초대 전국도민연합회 대표총재를 역임하고 명예총재로 활동하고 있는 전 안상수 인천시장도 인사말을 통해 “임향순 대표총재를 중심으로 연합회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1년 6월 14일 임향순 회장을 중심으로 국민통합전국시도민연합회 4통8달포럼 창립총회이후 4년 만에 발간됐다. 국민통합합창단과 강혜명 소프라노의 축하공연도 있었다.
이번에 발간된 2호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비롯 전국 16개 시·도지사의 축하세미지 및 홍보내용이 담겨있다.
임향순 총재는 광주전남향우회 회장, 한국세무사회 회장, 광주국세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소통분과위원장, 4통8달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
/유미연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