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어머니기자단 발대식 개최
지난 3월 23일 오후 3시, 동작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서울시 동작구 어머니기자단(단장 남순희) 발대식이 개최됐다.
최서희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동작문화원 댄스팀의 방송댄스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나경원 국회의원, 전병헌 국회의원, 유대철 동작구의회 의장 및 지역구 소속 시·구의원 등이 축사와 격려사를 보내왔다. 특히 나경원 국회의원은 영상을 통해 “동작구 어머니기자단이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을 지도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지도사’ 자격 취득 계획은 좋은 일이며 앞으로 청소년 인성교육에 앞장서달라”고 주문했다.
동작구 어머니기자단 발대식에는 김세자 서울시단장, 피미경 사무처장, 전미라 강북구단장, 이정옥 구로구단장, 이이숙 서울시부단장, 육춘원 마포구단장, 김이라 관악구단장, 임용기 강북구 자문위원장, 고혜숙 강서구부단장, 유재옥 양천수석부단장, 이복희 구로재무국장 등 각 구 임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동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