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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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18대 신안군산림조합 조합장 취임


“조합원의 신뢰 속에 성장하는 조합” 약속


김일중 18대 신안군산림조합 조합장이 3월 28일 신안군민체육관에서 취임했다.


김일중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신안군은 천혜의 관광 자원이 풍부한 보물섬의 고장으로 빛나는 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에 부족하지만 온 힘을 쏟겠다며 ▲ 격조 있는 인도 사업계획에 섬과 다리를 이용한 올레길 건설에 역점을 두고 노하우 활용하여 성과 달성에 앞장 ▲ 나무, 꽃 직매장 활성화시켜 질 좋은 조합원과 지역민 저렴하게 공급 ▲ 조합 살림 경영에 중점적인 노력 ▲ 조합원과 소통하며 조합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조합장은 더 나아가 “조합의 위상 높이고 조합원들의 참여도 높이고, 조합원의 신뢰 속에 투명하고 성장하는 조합”을 약속했다. 신안군과 손잡고 국립자연휴양림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전국적으로 지방소멸 위기에 신안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김일중 조합장을 중심으로 더 나은 미래가치 창출에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서 의원은 “탁월한 경륜과 추진력으로 조합이 더 발전하도록 이끌고 버팀목 되어 주길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문수 전라남도의회 의원은 격려사 “축적된 경험과 역량 살려 조합 광주전남을 넘어 우리나라에 튼실한 조합으로 발전해 주길 바라”며 “특히 탄소중립 충실히 하는 한편, 조합원 권익과 복지증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우량 군수는 “기후변화에 중심 지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안군에 2억만평 정원화에 도전한다”며 “아름다운 정원 건설에 산림조합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김혁성 신안군의회 의장은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온난화 물가상승 등 어려운 상황에 김일중 조합장을 중심으로 모두 힘 합쳐 조합원 권익향상과 소득증대 방안 대책에 노력하면 밝은 날이 올 것이라며 내실있는 조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자 : 문경희    작성일 : 23-03-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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