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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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문씨 목화여성회, 산정호수서 단합대회


둘레길 걸으며 힐링…화합의 장 마련



남평문씨 목화여성회(회장 문귀례)는 4월 13일 오전 산정호수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 벚꽃, 목련꽃이 활짝핀 산정호수 둘레길을 1시간가량 걸으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다.

 

산정호수 근처 금산가든에서 포천을 상징하는 먹거리 이동갈비로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산정호수빵명장’에서 빵과 커피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문귀례 회장은 “사랑하는 목화여성회 일가님! 하시는 일 번창하시고 멋진 단합대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목화여성회 회원들의 발전과 단합된 모임을 위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종회 문남식 부회장, 문흥배, 목화여성회 문귀례 회장, 문영자, 문귀순, 문경옥, 문옥남, 문병숙, 문채영, 문강자, 문미자, 문명자, 문춘희, 문경자, 문경숙B, 문병애, 문자향, 문영주, 문미숙, 문경희B, 문미란, 문애란 회원 총 22명이 참석했다.

 

이날 풍요로운 여행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남평문씨 대종회 문상주 회장을 비롯 문남식 부회장, 문흥배, 문영자 부회장, 문병숙, 문미자 회원이 금일봉을 지원하고 문귀순 부회장은 캡슐커피 1상자를 후원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4-1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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