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10경 수덕사, 예당호 출렁다리 걸으며 힐링의 시간 가져
김현규 회장 “경우회가 한 단계 도약과 발전 도모에 앞장”
대한민국 수서재향경우회(회장 김현규)는 4월 15일 안보강화 및 충남 예산에 위치한 윤봉길의사 기념관을 탐방하며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규 회장을 비롯 회원들은 우중에도 충의사(사당) 윤봉길 의사에 헌화하며 추모한 뒤 기념관으로 이동해 일제 강점기에 활약한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삶과 업적을 기리며,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예산 10경 중에서 으뜸으로 뽑히는 수덕사와 새로운 대표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예당호 출렁다리를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김현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러시아. 우쿠라이나 전쟁 등 세계적인 정세 흐름이 안보의 중요성과 코로나19로 나라 경제가 어려울 때 나라를 위해 희생한 윤봉길 의사를 기리며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수서경찰서 재향경우회가 주축이 되어 회원 상호간 단합으로 잘 극복해 한 단계 도약하며 더욱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조긍호 자문위원장도 인사말에서 “수서재향경우회의 연중 계획에 따라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뒷바라지하는 한편, 지역에 인재를 영입해 경우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서 재향경우회 김현규 회장. 전화수 고문(시인), 한상진 사무국장, 자문위원회 조긍호 회장, 박미희 사무국장 박미희. 유선영 총무, 육사32기 정한철, 해사40기 김현동, 서울대85학번 조동영 등 30여 명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서울수서재향경우회를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다.
특별히 이날 문귀례 본지 발행인·대표가 참석해 일정을 같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