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상호금융운영협의회 위원과 목우촌 이사로 선임…6월 1일자
문만식 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장이 6월 1일자로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운영협의회 위원과 축산경제지주 목우촌 이사로 선임됐다.
문만식 조합장은 30년간 축산에 몸담아오며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2015년 목포무안신안축협 조합장에 당선되어, 제2회-제3회 동시조합장선거에서는 무투표 당선(3선)으로 선진 축협 만들기에 더욱 열정을 다하고 있다.
현재 농협중앙회 대의원을 맡고 있으며, 녹색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의 대표 조합장 등을 맡으며 탁월한 현장 노하우와 진취적인 리더쉽으로 조합원과 지역민들로부터 인정받는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문만식 조합장은 축산농가의 소득향상과 조합원 복지증진에 헌신하는 조합원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에 중점을 두는 한편, 올해도 무안군 누적 6천만 원의 장학금과 쌀 4천 포를 신안군에는 누적 1억 5천 504만 원의 장학금과 쌀 1천 704포로 지속적인 지역 나눔 활동과 지역 상생발전 도모에도 남다른 열정으로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과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안병우 대표와 함께 농협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