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학교는 지난 6월27일~29일, 강원도 강릉, 평창 일대로 여름캠프를 다녀왔다.
사랑의 학교는 7월14일, 1학기 종강 및 여름방학식을 앞두고 있으며 개인정비와 더불어 8월10일에 시행될 2차 검정고시를 대비하여 열심히 공부에 전념하고 있다.
세움학교 1학기말고사 실시
세움학교는 6월20~22일, 한 학기동안 배운 내용들을 정리하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기말고사를 치르고 23일에는 학생주도형 문화체험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1학기 현장 체험학습 활동은 학생들이 서울의 주요 문화 체험지를 직접 선택해 견학하는 방식으로 기획과 진행 모두 학생들이 주도하여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아름다운 공존’이라는 주제로 아쿠아리움의 주요 생물들을 관찰하고 멸종위기 해양생물을 보전하는 방법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하는 의미있고 다채로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송파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송파구드림은 6월30일, 문화활동 뿅!뿅!드림 오락실 1회기가 진행됐다.
격주로 금요일마다 진행될 드림오락실 첫 회기는 ‘과일 타르트 만들기’를 주제로 반죽부터 필링크림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 보며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다.
이번 드림오락실 첫 회기는 특별손님으로 송파구청장이 참여했으며 꿈드림 청소년들은 구청장에게 감사한 마음을 포스트잇에 소중하게 적어 판플랫을 만들어 전달하기도 했다.
아울러 송파구청장과 함께 타르트를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오금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 트리그라피 진행
오금청소년센터는 미디어 장비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디지털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이를 메이커 장비 ‘레이저 커터’로 각인하여 인두기로 우드 버닝하는 팹랩X미디어융합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트리그라피를 통해 청소년이 디지털장비와 친해지고 건강한 성장과 메이커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오금청소년센터가 제공한다고 밝혔다.
‘OH! 필름 프로젝트’순항 행진중
오금청소년센터는 서울시 발달장애인 사회적응지원센터와 함께 ‘OH! 필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의 상상을 현실로 표현하는 미디어크리에이터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문화를 조성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OH! 필름 프로젝트’는 1년동안 12명의 고등전공반 학생들이 단편영화를 제작하고 공모전 출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