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대축제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광주지검과 농협광주지역본부 협약 맺어
축산농민들의 어려움 함께 하기로…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광주지방검찰청과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는 한가위 농축산물 특별판매 직거래장터를 9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개장했다.
개장에 앞서 농협광주지역본부와 광주지검과 지역 농축산물소비촉진을 위한 ‘우리고장 먹거리 소비촉진 협약식’을 갖고 검찰청 광장에서 소비촉진을 위한 한가위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날 직거래장터는 신경식 광주지검장을 비롯해 오정돈 광주지검 차장검사, 안명수 광주축산농협조합장, 박태식 농협광주본부장, 전봉식 광주대촌농협조합장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신경식 검사장은 “우리지역 농축산물의 안정적 소비를 위한 직거래 장터 개설에 광주지검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검찰 가족들의 구매촉진을 위해 떡메치기 체험 및 우리 한우 시식행사 등 다양한 코너도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우 직거래장터를 열어 축산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