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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9기 범죄예방전문화과정 강의 열기 후끈

2013년도 9기 범죄예방전문화과정 강의 열기 후끈


한남대학교 대학원에 개설된 제9기 범죄예방전문화과정 제3강의가 9월 5일 오후 6시 30분에 열렸다.
1번째 강의로 이광섭 한남대학원장의 ‘청소년들을 위한 휴먼터치’를 주제로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주기위해 강의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관심’ ‘인정’ ‘기다림’을 할 때만이 훌륭한 보석으로 가꾸어 진다는 것을 대학원장이 가르친 제자의 사례를 들면서 강의를 이어갔다.
수업에 지각하고, 수업시간에 잠만 자는 학생이, 서울대 공대졸업생들이 가장 들어가고 싶어 하는 삼성전자의 책임연구원이 되기까지는 이렇다.
교수의 방문을 열고 그 학생이 찾아왔을 때 하던 일을 멈추고 무조건 들어주었다 ‘관심’을 가져주고 그리고 ‘동조’를 해주었기 때문에 ‘마음’이 열리고 대화가 시작되면서 그 학생이 목표가 생겼고 그 학생이 성장할 수 있도록 ‘기다림’을 가지면서 일본 오사카 대학과, 독일에서 석사 박사, 미국 포스닥에 가서도 기립박수를 받을 정도의 훌륭한 연구개발 계획서를 만들고 지금의 삼성전자 책임연구원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그때 그 학생의 이야기에 귀담아 듣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면서 다양한 사례들로 9기 범방전문화과정생들이 평소에 사회 가정에서 자녀들과 이웃에 실천할 수 있는 뜻 깊은 강의를 했다.
뒤이은 간식은 8기 선배들이 정성스럽게 만들어 와 선후배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2번째 강의를 이어간 ‘행복한 연구소’의 오영애 소장은 인간의 성격을 9개로 구분 짖고 서로 다른 성격을 이해하고 집착에서 벗어나야 행복해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집착은 ‘자아를 찾아가는 기나긴 여정’, ‘집착을 하나씩 비워내는 공부’로 비유했다.
3번째 강의를 이어간 ‘공감스피치아카데미’ 김기태 소장은 강의시작부터 신나는 놀이를 시작으로 9기 교육생들을 웃음바다로 만들면서 “진정한 ‘행복’은 웃음으로부터 시작된다”면서 ‘“행복을 위한 더 즐거운 변화’는 내 자신이 즐거울 때 주변이 즐거워지고 그래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대인관계가 좋아진다”고 자연스런 웃음 속에서 이야기를 풀어 가면서 아프리카의 한부족의 인사법을 소개했다.
“당신 덕분에 제가 있습니다. ‘우근포’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우근포’”
9기 범죄예방전문화 과정을 취재하는 기자도 ‘우근포’를 외치면서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길 기원해본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1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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