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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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치문화원 창립5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

신정치문화원 창립5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
‘사회적경제를 통합한 전국 결사체를 조직하자’


지난 11월 11일 오후6시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신정치문화원 창립5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가 열렸다.
신정치문화원은 지난 제18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크게 참패한 이후 참회와 더불어 민주진영의 정치적 활로를 다시 모색하고 정당과 정치 발전의 새로운 대안 제시를 주도하기 위하여 뜻 있는 민주개혁적 사회 인사들을 주축으로 2008년 11월 11일 설립되었다.
창립 당시에는 <이사회>와 함께 <신서울구상위원회>, <지방자치발전위원회>, <남북관계발전위원회>로 구분되어 그 분야의 전문가들과 젊은 정치인 및 지방자치단체장들과 지방의회의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나, 지금은 개편되어 <이사회>와 업무를 총괄하는 <운영위원회>와 그 산하에 <걸어서 평화 만들기>, <신씨네>, <평화학교> 등을 두고 신계륜 의원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신계륜 의원은 창립5주년 기념 연설을 통해 민주당의 정체성 혼란을 바로 잡고 흔들리지 않는 지도력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또한 사회적 경제를 위한 전국적 결사체 구성에 대해서도 제안했다.
‘극도의 사적 이익 추구와 경쟁사회가 초래한 빈익빈 부익부의 경향’을 비판하며 사회적 경제를 그 대안으로 소개했으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사회적금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경제를 연구 실천하고, 조만간 시민·지방의회·지방정부·국회를 연결시키는 전국적 결사체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전국적 결사체 건설을 제안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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