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는 대한민국, 함께하는 대한민국”
화한 대신 들어온 ‘사랑의 쌀’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
정우진 단장 “국가 및 용인시 발전에 앞장서 일할 것”
용인누리스타봉사단(정우진 단장/권미나 여성단장)은 11월 15일 오후 강남대학교(우원관)에서 탈렌트 이동준 씨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발대식을 갖고 문화예술을 통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누리스타봉사단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 탤런트 송재호 공동대표, 수석부단장 박창식, 원유철, 정병국, 이우현, 이재영 국회의원, 기흥을당협위원장 정찬민, 경기누리스타공동단장 송봉수, 금종례, 안만규 여성총괄단장 홍애수. 성남 정재영, 오산 이권재, 수원 이석원, 안양 김운연, 구리 이은주 단장 등 각시, 군단장, 연예인, 용인지역단체장, 일반봉사단원 등 약 8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정우택 공동대표는 축사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문화예술봉사를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일구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정우진 용인단장은 기념사에서 “용인누리스타봉사단 일동은 국가발전과 용인시 발전에 앞장서 일할 것이며, 어려운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잘사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용인누리스타봉사단은 발대식에서 쌀 화환으로 대신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전달식”을 통해 신갈 무료급식소, 법륜사 무료급식,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진흥협회 용인시지회에 쌀을 전달했으며, 인기 연예인들의 축하무대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용인 누리스타봉사단은 지역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새누리당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용인누리스타 정우진 단장, 용인누리스타 권미나 여성단장 외 용인지역 봉사단 150여명이 임명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