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HOME > 종합뉴스 > 종합
 

박 대통령 서민생계형 범죄자 대상 내년 설 특별사면 지시

박근혜 대통령은 12월 23일 내년 설에 서민생계형 범죄를 대상으로 특별사면을 할 것을 지시했다. 또 신년기자회견도 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박 대통령은 “지금 국민들의 생활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데 서민들의 어려움을 경감해 줄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그래서 부정부패와 사회지도층 범죄를 제외하고 순수 서민생계형 범죄에 대한 특별사면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또 “매년 새해가 되면 대통령의 신년구상과 어젠다, 정책 방향 등에 대해서 대통령이 국민 앞에 밝혀 오곤 했다”며 “그 형식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내년 새해에는 신년기자회견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31 10:32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