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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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주최, 제32회 세계평화의 날 기도회

한반도 평화촉구를 위해 한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지난 9월 17일 아침 7시 30분 코리아나호텔 7층에서 경희대학교 협찬으로 제32회 세계 평화의 날 기도회를 열어 북한의 핵개발 포기를 촉구했다. 이날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문화복지사랑나눔연합 이사장 김병운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경희대학교 전 부총장 배태영 목사가 ‘평화에 길이 있다’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병두 목사가 ‘세계도처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종식과 평화를 위해’, 이규희 목사가 ‘박근혜 대통령과 국가 발전을 위해’, 정재규 목사가 ‘북한의 비핵화와 동포해방을 위해’, 김충립 목사가 ‘한국교회개혁과 성장을 위해’ 특별기도에 이어 참석자들은 박우관 목사와 함께 ‘세계평화를 위해’ 합심기도 했다. 
진 영 보건복지부장관과 미국 기독교지도협의회 대표회장 김사무엘 목사가 각각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국제개혁)증경총회장 한창영 목사가 호소문을 낭독했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 이만신 목사가 축도했다.
‘세계평화의 날’은 1981년 11월 30일 제36차 총회에서 유엔 회원국 157개국 전원의 찬성으로 매년 9월 셋째 화요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한국교회지도자협의회는 82년부터 32년 동안 평화의 날 기도회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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