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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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북재향경우회, 회원 화합과 안보의식 고취 위한 문화탐방


태안반도, 신두리해안사구, 안면도 세계튤립축제…40여명 참여해 힐링



대한민국 서울강북재향경우회(회장 정병만)는 4월 29일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회원들의 화합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우리나라 사구 중 유일하게 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는 신두리해안사구를 탐방했다. 1만5000년 전부터 파도와 바람에 의해 형성, 사구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있다.

 

이어 안면도 태안의 아름다운 낙조를 품은 화훼테마공원인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세계튤립축제 기간을 맞아 다양한 체험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병만 회장, 신광철 수석부회장, 김장수 사무국장을 비롯 40여 명의 회원들이 같이했다.

 

정병만 회장은 “기나긴 코로나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무엇보다 반갑고 다소 소원했던 모임이 활기를 되찾는 기회를 만들고, 특별히 안보의식 고취를 통해 단합하며 문화탐방의 소중한 기회를 마련했다”며 오늘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에서의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강북재향경우회는 전직 경찰관의 친목도모와 복리증진 및 현진 경찰의 지원, 사회봉사활동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5-0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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