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내장산 관광…정읍재향경우회와 간담회도 가져
도·농간 상생협력 및 안전한 치안활동 지원 강구 하기로
수서재향경우회(회장 김현규)는 11월 2일 ‘2023 추계 안보 단합 및 역사·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탐방을 마친 뒤 김현규 회장을 비롯 경우회원과 자문위원 등 45명은 전북 정읍시 내장산로 941-13 소재 명인관 전통 한정식당에서 정읍재향경우회 김명술 회장 등 경우회원 7명. 김한곤 정읍경찰서장과 경무과장 등 5명의 참모들과 만찬을 함께했다.
만찬 간담회에서는 도시, 농촌 간의 청소년 비행, 마약퇴치 등 치안 여건 및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범죄예방과 보호활동에 협력하여 안전한 치안활동을 지원 강구 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훈훈한 대화가 이어졌고. 도·농간 상생협력 치안활동을 재향경우회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이에 김명술 정읍경우회장은 정읍향토 대봉단감과 음료수. 정읍방문 기념타올50장을. 김현규 회장에게 전달했다.
김현규 회장은 답례로 금일봉과 서양화가 작품 1점을 김 회장에게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한곤 정읍경찰서장은 정읍방문 기념타올 50매를 전달하자, 김현규 수서경우회장은 고급 볼펜 6자루와 건강보조식품을 답례하면서 더욱 끈끈한 선·후배 간의 빛나면서 뜻있는 추계 단합 및 문화교류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