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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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수유동금융센터 이혁종 센터장


코로나19로 어려운 사업장에 깊은 배려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태에도 국민들이 단합된 저력을 발휘해 슬기롭게 이겨내어 11월부터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기에 이르렀다.

 

본지 역시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타개해 나가고자 고군분투하며 애쓰고 있는 가운데, 2013년 창간이후 8년동안 입출금 등 금융주거래를 해오고 있는 우리은행 수유동금융센터(센터장 이혁종)는 좋은 금융 파트너로 인연이 되고 있다.

 

최근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서울시 특별보증 대출건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보다 빠른 업무처리로 소상공인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주는 김진성 대리는 기업대출 업무를 담당하며 누구보다 진정성 있는 친절서비스로 어렵게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기업 대표들에게 작게 나마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렇듯 우리은행 수유동금융센터 직원들은 진심으로 고객을 위하고 사랑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10-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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