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저소득 가정아동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부산시 저소득가정 아동 돕기 2,400만원 후
새희망나눔홀씨(김흥수 회장)은 지난 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여승수)에 부산시 저소득 가정 아동 20명에게 연간 2,400만원을 지원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새희망나눔홀씨 김흥수 회장을 주관으로 10명의 운영진으로 구성된 새희망나눔홀씨는 주변 지인을 통해 매월 1만원씩 정기후원금을 받아 전액을 아동을 돕는데 기부하고 있다. 2017년부터 매년 부산시내 어려운 저소득 가정 아동의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고, 5회째 지원하는 올해는 매월 20명의 아동을 1년간 돕는데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흥수 회장은 “그동안 새희망나눔홀씨를 믿고 지속적으로 정기후원금을 기부해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더 많은 후원자들의 동참을 호소하며 미래세대에 이어나갈 청소년들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는 인재양성에 더욱 매진 할 것을 약속드린다. 민들레 홀씨가 사랑의 바람을 타고 멀리 퍼져서 소외되고 고통받는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며 소감을 전했다.
새희망나눔홀씨 김흥수 회장은 국제로타리회원으로 30년 이상 봉사를 실천하고 있고, 법무보호 출소자 가정에도 15여년 동안 지원해오면서, 지역사회 불우한 이웃을 위해 몸소 실천하는 봉사정신이 사회 귀감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