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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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회장, 법무보호공단 부산지부 운영재정위원장 취임

사진; 김나현 신임회장


부산 야촌 장학회 회장, 3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하기도~

“보호대상자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 다 할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는 지난 2월5일, 다이아몬드호텔( 부산 연산동 소재) 회의실에서 개최한 정리 월례회의를 통해 김나현 회장이 ‘제2대 운영재정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제1대 정분옥 위원장에 이어 바통을 이어받은 김 신임회장은 야촌장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김나현 회장은 부산에서 처음으로 3대(代)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하다.

기존 부산에는 패밀리 아너로 부부 아너, 부자녀 아너, 형제 아너, 1,2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있었지만 3대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사례는 처음이다.

부산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에 기부를 약정함으로써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선도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김나현 회장(아너)는 “공단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도와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자 : 박용하 국장    작성일 : 21-02-0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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