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윤섭 신임회장
새로운 빙상팀 운영으로 부산선수육성 활성화 방안 모색
조윤섭 회장 ((주)태양금속 대표이사)는 지난2일, 제10대 부산빙상경기연맹 회장으로 취임했다.
조 신임회장은 “부산에는 초,중, 고등학교에는 빙상부가 있지만 대학교에는 빙상부가 없어 빙상운동 선수들이 고등학교 졸업이후 빙상선수들이 모두 부산을 떠나 수도권 대학으로 모두 떠난다” 며 “앞으로 부산에 남아 빙상선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수육성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현재 부산빙상 선수들이 대학으로 가는 진학의 고리가 연결되지 않아 부산을 떠날 수밖에 없다. 지금 부산에는 빙상동호인 약2,000여명인데 그중 학생빙상 선수단은 60여명에 불과하다.
조윤섭 회장은 “앞으로 빙상 체육 문화사업이 새롭게 창출하여 부산 빙상팀 운영을 새롭게 신설해서 프로 빙상선수 를 차세대 올림픽 꿈나무선수를 육성해 나가는 것이 혁신과제”라고 말하고 “부산의 빙상체육 숙원사업을 풀어나가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 신임회장은 “부산의 경제 및 각계각층 원로들과 퇴직한 유능한 명사들을 영입하여 고문 및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부산의 빙상선수육성 활성화 방안을 되찾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새로운 인기종목의 빙상운동 문화방안을 재정립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재의 빙상조직을 새롭게 조직을 재정비해 우수선수 재탄생으로 빙상연맹의 자존심과 높은 빙상문화 창출을 이어가고 위상을 높이겠다고도 밝혔다.
또한 부산시민 전체가 여가생활 스포츠문화로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겨울철 동계스포츠의 크나큰 빙상 스포츠 문화가 한축의 발전을 이룩해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하고 “빙상선수들의 올림픽 출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선수를 육성하는데 혼신의 힘과 역량 그리고 경제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조윤섭 회장은 빙상 스포츠 문화가 부산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