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 노벨과학상 수상후보 발굴위원회 설립총회후 기념촬영을 했다.
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앞줄 왼쪽 여덟 번째)
‘한국 노벨과학상 수상후보 발굴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아이넷방송 박준희회장이 지난 4월 15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2층 마로니아에홀에서
‘한국 노벨과학상 수상후보 발굴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됐다.
한국노벨사이위원회 설립총회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노벨과학상을 받을 수 있는 후보자의 발굴 및 인재양성을 위함 교육과 진흥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조완규 전 서울대총장인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이사장, 오세정 서울대총장, 박호군 전 과기부장관, 국제백신연구소 Jerome H. Kim 사무총장 등 코로나19로 제한된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는 세계 최고의 영예인 노벨과학상은 첨단 과학기술 경쟁시대에 노벨과학상 수상자의 숫자가 한 국가의 국력으로 평가 되고 있는 시기에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대국 10위권 반열에 올라섰다.
그러나 아직까지 한 명의 노벨과학상 수상자도 배출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노벨과학상에 대한 국가 및 사회적 관심과 그에 상응하는 기본여건 조성의 필요성을 공감하여 노벨상 수상후보의 발굴 및 지원사업, 노벨상 관련 포럼 및 학술대회 개최, 노벨상 수상 후보자 육성과 과학기술정책 자문 등 사업수행을 위하여 아이넷방송 박준희회장은 조완규 한국노벨사이언스 이사장, 오세정 서울대 총장, 박호군 전 과기부 장관 등 함께 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아이넷방송 박준희회장은 노벨과학상 수상후보 발굴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노벨과학상을 받을 수 있는 수상 후보자의 인재양성을 위한 단장기적인 대책을 세워 체계적인 노벨과학상 수상자 배출을 위한 재정과 환경을 조성하고 우수한 과학인재들의 양성과 국내 교육제도와 연구시설 등의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도출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활동할 예정이다.
위원은 물리학상 분야후보 심사위원, 화학상 분야후보 심사위원, 생리의학상 분야후보 심사위원 각 분야 3인의 심사위원을 두고 있다.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KASSE) 과학기술정책 위원인 이학박사 아이넷방송 박준희회장은 노벨과학상 수상후보 발굴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소감으로 아이넷방송을 통한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함께 열정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국가에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노벨과학상 수상자 탄생에 노력하겠다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