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김만률 회장과 사진아래; 시상식후 기념촬영
청소년 선도, 노인복지증진등 지역사회에 기여해와...
(사)노인복지진흥회 김만률 회장이 지난 4월 29일, 제22회 부산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봉사상을 수상했다.
부산문화방송과 BNK부산은행이 주관하는 제22회 부산문화대상 시상식은 BNK부산은행 본점오션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봉사부문 외에도 해양부문에는 (주)선보유니텍 최금식 회장, 경영부문에는 (주)명진TSR 조용국 회장, 문화예술 부문에 부산시 이현주 문화재 위원이 선정됐다.
김만률 회장은 지난 60년간 청소년 선도와 노인복지증진 경로사상고취에 적극적으로 봉사를 해왔으며 시민운동 참여 등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공로가 인정되어 부산분화대상을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