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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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회복 강한 대한민국의 길! 정세균과 함께

 

‘우정포럼’ 사회인 중앙연합회 출범식 성황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권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의  ‘우정포럼’ 사회인

중앙연합회가 10일 오후 6시 구로디지털 L컨벤션에서 출범했다.

 

‘우정’은 벗 우(友), 고무래 정(丁)으로 '우리는 정세균과 함께한다'는 의미다.

 

우정포럼은 창립선언과 결의문을 통해 “담대한 회복과 강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우정포럼은 정세균과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정세균이 꿈꾸는 평등한 대한민국, 강한 대한민국의 실현을 위해 사다리를 오르듯 한 걸음씩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우정포럼 사회인 중앙연합회 출범식을 진행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안타까운 광주붕괴사고 현장 방문으로 행사 당일 짧게나마 온라인으로 만났다. 정세균 전 총리는 영상 통화에서 “대한민국이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세계에서의 중심국가와 4차 산업혁명시대 선두국가로 거듭 날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정권 재창출이 절실한 만큼 힘을 모아 함께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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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재 총괄기획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은 서연채, 최철원, 김종담, 박종철 공동대표의 출범선언문 낭독, 김종덕 고문 대회사, 송진호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총재의 환영사, 이원욱 국회의원의 축사, 가입서 전달에 이어 고문단·공동대표단·위원회 위원장 및 각 지역위원장, 총괄기획단 등에 임명장을 전달하는 시간이 가졌다. 여성고문에 고미자 한글세계연맹 총재, 여성대표로 이원기 라이온스 부총재가 공동대표로 선임됐다. 임명장은 정세균 전 총리를 대신해서 이원욱 의원이 전달했다. 

 

특별히 대한민국이 고성장 할 수 있었던 리더십으로 포용사회와 국민통합 그리고 선도경제를 이끌 정세균 전 총리 일대기 동영상을 상영했다

 

송진호 총재는 환영사에서 “위기극복은 물론 국민열망과 갈증을 해소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는 진정한 대통령 후보자, 대한민국을 선진대국으로 이끌 수 있는 정세균 대통령 후보자를 응원하고 성원하는데 함께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우정포럼을 통해 “아이들이 꿈꾸고 청년이 숨 쉴 수 있는 나라, 중장년이 행복한 나라 노년이 편안한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미연 기자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06-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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