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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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지 신한은행 강북금융센터 직원


친절한 상담과 꼼꼼함으로 은행업무 만족

 

본지 대표가 통장 재발행 업무를 보기위해 회비통장 개설은행인 신한은행 강북금융센터를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친절한 노수지 직원 덕분에 통장업무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게 됐다.

 

상당 수 은행 직원들은 고객이 원하는 입·출금 등에 관한 업무만 도와주는데 코로나19 확산과 무더운 날씨에도 미소를 머금은 노수지 직원은 핸드폰에 앱설치를 해서 입·출금을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과 함께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2년 넘게 쓰지 않은 통장 잔액이 있는 계좌와 카드포인트를 찾아주어 큰 도움을 받았다.

 

이외에도 문자 알림서비스 건당 수수료를 무료로 이체하는 방법도 꼼꼼히 체크해 주어 소소한 지출도 줄일 수 있게 됐다.

 

고객의 만족과 기쁨을 위해 오늘도 여전한 미소로 고객들을 응대하는 노수지 직원을 응원해 본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07-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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