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다리에서 울렁다리까지 단합된 모습 보여줘~
목화여성회(회장 문귀례)는 6월9일,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출렁다리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 날 오전10시, 사당역에서 집결, 관광버스로 이동해 원주 소금산에 도착, 바로 출렁다리 관광으로 소금산의 아찔한 비경을 맞이할 수 있었다.
이번 야유회는 목화여성회원뿐 아니라, 가족친지들도 참석대상으로 했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모임과 단합대회를 가질 수 없었지만 방역완화방침으로 이런 여행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특히, 대종회 문남식 부회장, 문홍배 일가와 이진행 대표가 참석해주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야유회 소금산 등산코스는 데크계단-출렁다리- 하늘정원으로해서 울렁다리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됐다. 목화여성회원들은 아름답게 잘 조성된 코스를 둘러보며 감탄을 자아냈으며 하루 동안 힐링하며 서로 단합하는데 충분했다.
이어 소고기샤브샤브로 점심을 함께하며 서로 담화를 나누고 아름다운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문귀례 회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목화여성회 회원들의 발전과 단합된 모임을 위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메타버스 SNS마케팅 전문교육(스마트활용법)을 고려직업전문학교에서 주말(토)을 이용해 배울 수 있도록 주선할 것이다”고 말하고 아울러 “1032페이지로 만들어진 남평문씨 유래사를 구입해 자손들에게 도움 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남평문씨 대종회 문상주 회장은 선물용김세트를 후원해주었으며 문귀례 회장, 문귀순 부회장, 문명자 홍보분과위원장, 문채영 감사의 간식지원 있었으며 특히, 문홍배 일가의 금일봉으로 더욱 풍요로운 여행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