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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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시민의 힘으로! 통일은 우리의 힘으로!



광복80주년 맞이 코리안드림1천만 캠페인

서울 ‘2023통일실천지도자대회’ 성황

시민조직위원회 전국에서 전격 출범

 

 

2월21일 서울63빌딩 컨벤션홀에서는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 서인택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공동상임대표, 김용인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중앙회장,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 김영준UPI통신 부회장, 장만순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위원장,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최정훈 남북통일당 대표, 심정연 샤룽칸그룹 회장, 박강수 서비스포피스 이사장, 신경문 사무총장, 김종섭 사업총괄본부장, 안오모 홍보국장, 서울시여경재향경우회 김서린 회장, 마포재향경우회 황규명 회장, 노원재향경우회 이상배 회장, 구로재향경우회 김한식 회장, 수서재향경우회 김현규 회장, 학생법률신문 발행인·대표 등 630여명의 각계 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3 통일실천지도자대회’가 열려 전국적인 캠페인이 본격 출범했다.

 

 

한반도 통일비전 '코리안드림'을 근간으로 시민의 힘으로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평화통일 실현을 목표로 주요 6개 시민단쳬가 공동주최하는 ‘광복 80주년 맞이 코리안드림 1천만 캠페인’ 지역 조직위원회 결성대회가 2월 2일 부산을 시작으로 호남, 충청, 영남권을 거쳐 서울대회를 마지막으로 성료됐다.

 

 

대한민국 헌정회,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통일을 실천하는 사람들,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등 전국 주요 6개 시민단체가 공동주최하는 ‘광복 80주년 맞이 코리안드림 1천만 캠페인’은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통일된 새로운 국가를 실현하자는 비전 '코리안드림'을 기치로 삼고 있다.

 

 

지역별로 결성된 시민 캠페인 조직위원회는 2025년까지 천만명의 시민이 함께 참여해 반드시 통일을 이룬다는 목표로 ▲2024년 세계 시민과 함께하는 100만 시민 결집 ▲2025년 통일운동 플랫폼 완성 및 1000만 시민 결집의 로드맵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기조연설에 나선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창설자 겸 세계의장은 “홍익인간 정신에 기반한 새로운 국가를 세운다는 코리안드림을 꾸며 다시 일어나야 한다”며, “모두가 하나되어 동북아 지역과 전 세계에 코리안드림을 전파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캠페인의 핵심이다. 바로 지금이 한국의 청년들이 코리안드림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 시기”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내년에는 1백만 시민이 참가하는 캠페인을 위해서 정진하겠다. 내가 주인이 되는 의미의 ‘아주!’를 실천하자”고 말했다.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은 2011년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통일된 새로운 국가를 실현한다는 비전 '코리안드림'을 주창하고 2012년 민주도 최대 통일연대단체인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창설을 후견하고 시민주도의 통일문화운동과 정책적 반영을 위한 국제포럼을 주도하는 등 남북은 물론 세계 시민들의 조직된 힘과 한미동맹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강화하고 한반도 관련해서 통일이 정책적 최우선이 되도록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서인택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공동상임의장은 환영사에서 "'코리안드림'이라는 거대한 태풍이2월 한달 동안 상륙했다. 이제 이 태풍이 평양으로 들어가 북한의 변화를 이끌고 2025년 세계를 움직여 남북통일의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1천 만 캠페인의 성공을 함께 이루자고 신념을 피력했다.

 

 

김용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중앙회장은 인사말에서 "4년 전 통일천사의 공동상임의장을 맡고 문현진 의장의 저서 ‘코리안드림’에서 주인정신을 깨닫고 조직강화특위원장으로 활동했다"며 '코리안드림'을 통한 통일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승주 전 국방부차관은 축사에서 "역사속에서 통일된 국가를 이루고 유지하는 데는 도전이 있었다. 의지가 있다면 통일을 실현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5천만 국민과 3천만 북한 주민 그리고 70억 인류가 함께하는 위대한 캠페인이다. 2025년 1천 만 시민이 분단 철책을 걷어내는 것을 보자"라며 축사했다.

 

 

'광복80주년 맞이 코리안드림 1천만 캠페인’은 지난해 8월 15일, 고양 킨텐스에서 2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범, 광복80주년이 되는 2025년 한반도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목표로 민주도의 통일운동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는 주요 시민단체들은 분단 4세대가 지나게 되면 분단 현실에 대한 세대간의 관점이 달라지기 때문에 반드시 우리 세대에서 통일을 이루겠다는 각오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직위는 ‘통일’을 외치는 제2의 3.1운동으로 우리 민족의 건국이상인 홍익인간 정신에 입각한‘코리안드림’을 통일 한반도의 비전으로 세우고 8천만 남북 시민이 주도하고 세계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주도 통일운동으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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