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HOME > 종합뉴스 > 종합
 

글로벌탐정회, 법무법인 우암과 음주범죄예방센터 설립 MOU


글로벌탐정회(대표 채수창 행정사)는 2022년 3월 3일 경기도 양주 법무법인 우암 사무실에서 법무법인 우암과 탐정, 변호사간 업무연계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글로벌탐정회 대표 채수창 행정사, 법무법인 우암 송종선 대표변호사, 이원정 상임고문, 남상복 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글로벌탐정회는 (사)지구촌안전연맹에서 발급한 탐정 자격증을 소지한 탐정 및 행정사로 구성된 단체이고, 법무법인 우암은 서울 서초동과 경기도 양주에 소재한 변호사 법인이다.

 

양 단체는 협약식을 체결하면서 적극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시민안전을 위한 발전방안을 연구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무, 행정 활동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길 수 있는 소송을 패하지 않도록 탐정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음주범죄 처벌 강화를 위한 여론조성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원정 상임고문(전 의정부경찰서장)은 “음주한 상태에서의 범죄를 심신미약이라는 이유로 감경하는 것은 음주범죄를 조장하는 것인 만큼, 음주폭력에 대해서도 음주운전처럼 형사처벌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채수창 대표는 “(사)지구촌안전연맹 산하에 음주범죄예방센터를 설치하여 음주범죄예방을 위한 교육, 교화와 반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3-04 10:22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