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대학 정창덕 총장 초청…네팔 주요 정부 인사 등 8명
“전 세계적으로 강대국…강력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 강조
한국에 글로벌대학의 정창덕 총장 초청으로 네팔 라마 수자원 장관과 정치인, 의장, 언론사 등 네팔 주요 정부 인사 총 8명의 산업시찰단이 7월 20일 한국을 방문했다.
시찰단은 경기도 안양시(시장 최대호)를 예방하고 도시통합센터를 견학한 후 서울시청을 방문했다.
글로벌대학 정창덕 총장은 시찰단들과 간담회를 통해 “시찰단들이 한국을 방문하기까지 많은 협력과 큰 기여를 했다”며 네팔에서 5만 평 이상 땅을 제공하고 학생들을 교류하여 계절근로자 등 많은 협력하기로 했었으며, 스마트팜과 포도 등 농작물 기술지원 네팔 농촌 재건사업에 한국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하고 네팔 정부에서 한국 관련 기업을 초청하기로 했다.
정 총장은 본 사업에 참여 및 방문을 희망하는 분들은 문의(핸드폰 번호: 010-2333-9423)하면 자세한 답변을 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창덕 총장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경제와 미래를 위해 노력해 왔지만, 이번 시찰단이 국내를 방문하면서 지금까지 했던 일들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면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강대국이 되기 위해선 강력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학자로서 우리나라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국가가 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해 반드시 우리나라가 강대국 대열에 합류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