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시도 동시 선거 5천278명 투표…2천135표 얻어
“안마사, 전문인으로 인정받는 안마업계 일궈 내겠다”
대한안마사협회 최의호 경기지부장이 대한안마사협회 새 회장에 당선됐다.
(사)대한안마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희성)는 12월 12일 협회장 선거를 치른 결과, 내년부터 4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제23기 회장에 최의호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협회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전국 16개 시도에서 동시에 실시한 이번 선거는 최의호 당선인을 비롯,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약 1개월 동안 치열한 선거운동을 벌였다.
총 유권자 5천623명 중 5천278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기호 3번 최의호 후보가 2천13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기호 1번 김재룡 후보가 1천959표, 기호 2번 김용화 후보가 693표, 기호 4번 문성호 후보가 290표를 각각 얻었다. 무효표는 197표, 기권 4표다.
최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우리 안마업권을 굳건하게 지켜내고, 안마사가 명실공히 전문인으로 인정받는 희망찬 안마업계를 일궈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의호 당선인은 (사)대한안마사협회 경기지부장으로 지난 2017년부터 올해 12월까지 7년 동안 경기지부를 이끌어왔다. 당선인의 협회장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4년이다.
한편, 정상돈 대의원이 당선됐다.
▲회장 및 서울지역 대의원 당선자
1. 회장 당선자 : 기호3번 최의호 후보
득표현황
총유권자수 5,623명
총투표자수 5,278명, 무효표 197표, 기권 4표
기호1번 김재룡 후보 1,959표
기호2번 김용화 후보 693표
기호3번 최의호 후보 2,135표
기호4번 문성호 후보 290표
2. 서울지역 대의원 당선자 명단
기호36번 한재준 후보 51표
기호35번 유현서 후보 42표
기호4번 황이정, 기호10번 이상철, 기호20번 소우영 후보 34표
기호3번 박성우, 기호 23번 김한근 후보 33표
기호11번 이병제 후보 32표
기호2번 장석면 후보 31표
기호7번 고일수 후보 30표
기호29번 김용호 후보 29표
기호8번 이현규, 기호28번 최진영, 기호 34번 지석봉 후보 28표
기호15번 이승길, 기호 25번 구광서 후보 26표
기호12번 정진중, 기호14번 정상돈 후보 25표
기호22번 박성오 후보 24표
기호24번 임동식 후보 21표
기호1번 고일용 후보, 기호5번 강재만, 기호21번 정영모, 기호31번 허인숙, 기호32번 탁상연, 기호33번 채수용 후보 20표
기호26번 이경화 후보(69년생) 19표
3. 대의원 차점자 공고
기호27번 박현수 후보(73년생) 19표
기호13번 이국한 후보 17표
기호30번 권민철 후보 16표
기호37번 황두익 후보 13표
기호17번 박득용 후보 9표
기호39번 최은희 후보 1표
기호38번 이경호, 기호40번 황범준 후보 0표
무효표 54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