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상담과 꼼꼼함으로 은행업무 만족
본지 대표가 통장 재발행 업무를 보기위해 회비통장 개설은행인 신한은행 강북금융센터를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친절한 노수지 직원 덕분에 통장업무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게 됐다.
상당 수 은행 직원들은 고객이 원하는 입·출금 등에 관한 업무만 도와주는데 코로나19 확산과 무더운 날씨에도 미소를 머금은 노수지 직원은 핸드폰에 앱설치를 해서 입·출금을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과 함께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2년 넘게 쓰지 않은 통장 잔액이 있는 계좌와 카드포인트를 찾아주어 큰 도움을 받았다.
이외에도 문자 알림서비스 건당 수수료를 무료로 이체하는 방법도 꼼꼼히 체크해 주어 소소한 지출도 줄일 수 있게 됐다.
고객의 만족과 기쁨을 위해 오늘도 여전한 미소로 고객들을 응대하는 노수지 직원을 응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