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로회 및 국가재난위기대응포럼 등
이태원 참사 사고 현장 방문…고인의 명복 빌어
송진호 총재 “비통한 심정이라며, 유족분들에게 위로 전해”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밤 10∼11시 발생한 이태원 할로윈 사망사고 관련해 대한민국국가원로회(회장 방일남) 및 국가재난위기대응포럼위원회(총재 송진호)에서는 30일 오후 8시에 현장 방문했다.
이날 △국가원로회 방일남 회장, 김해연 부회장, 장충근 사무총장(부회장), 조성태 대외협력부회장, 김석주 조직위원장 △채명신장군기념회 김호일 상임고문, 조성태 회장, 김성하 수석부회장, 박경호 사무총장 △국가재난위기대응포럼 송진호 총재, 강영구 준비위원장, 강찬호 사무총장, 김성진 대변인(방송) △내외방송·내외뉴스·시사내외통신 송진호 총재, 최수환 회장 △대한노인회(회장 김호일) △국가경제국민연합 임원 등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숙연한 분위기에서 고인의 넋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진호 총재는 “압사 사고 현장 분위기는 더욱 비통한 심정이라며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무엇보다 사랑하는 자녀와 가족을 잃은 유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