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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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씨즈교회와 SDC학생들이 함께하는 2024 체육대회

행복만들기 체육대회와 사랑해 콘서트세대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

서대천 담임목사 가정의 중요성이 사라진 이때, 온세대가 모여 함께 즐기며 헌신과 섬김을 배울 수 있는 귀한 기회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홀리씨즈 교회(담임목사 서대천)와 SDC학생들이 함께하는 ‘2024 행복 만들기 체육대회 & 사랑해 콘서트66일 과천 관문체육공원에서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개최되었으며, 특별히 행사 당일 현충일 기념식을 알리는 10시에 모든 경기를 뒤로하고 나라를 위하여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며 엄숙한 분위기에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 학부모, 교사, 성도 등 750여 명이 운집했다.

 

 

서대천 담임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하심을 믿고 전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내가 죄인 됨을 아는 참 믿음이 오늘 여러분들 가운데 임하여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껏 느끼는 귀한 시간되길 바랍니다.”라고 개회 인사말을 전했다.

 

 

우복태 장로의 기도를 시작으로 체육대회는 박예원·최재혁 학생의 선서, SDC 체조, 애드벌룬 릴레이, 미션달리기, 에어바운스 장애물 경기, 학생축구, ·장년축구, 사방피구, 줄다리기, 계주 등의 경기로 진행됐다.

경기 중간 축하공연과 응원전으로 열기를 더했다. 매 경기마다 학생들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 속에 호흡을 같이했다.

 

 

이어 2부 사랑해 콘서트는 고유현, 서예화 학생의 사회로 초등부 천국까지 피에스타’, 중등부 ‘Cheer Up! Holyseeds!’, 고등부 스트릿 조선파이터’, 청춘부 청춘은 사랑을 싣고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초중고등학생, 청장년층이 모두 함께한 홀리씨즈 SWAG’무대에서는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사랑해 콘서트의 모든 공연들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틈틈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였다.

 


서대천 담임목사는 폐회사를 통해 오늘 체육대회는 가정의 중요성이 사라진 이 때에 자녀들과 부모, 온 가정들이 모여 함께 마음껏 즐기고, 뒤에서 섬기며 헌신하는 모습을 통하여 기성세대들도 배우고 다음 세대들도 무언가 느낄 수 있는 귀한 기회라고 전했다.

 


이성, 지성, 감성, 체성, 영성의 능력을 갖춘 5성급 글로벌 리더의 비전을 가지고, ‘나라 사랑과 섬김, 협동을 배워온 SDC학생들과 온세대가 질서와 협동안에서 하나되어 어우러진 시간이었다.

 기자 : 유지혜    작성일 : 24-06-0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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