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태성 정치학박사가 자신의 16번째 저서로 "웃는 정치, 우는 정치"를 1월 8일 출간하고, 오후 2시 서울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북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문 박사는 그동안 발간한 시사 칼럼집 "국민 앞에 무릎을 꿇자", “통일 결혼식", ”좋은 리더, 나쁜 리더“, ”대한민국 보고 강원도“에 이어 지금까지 그동안 언론에 기고한 글들을 엮어 세상에 내놓았다.
이 책은 ‘책임 정치’와 ‘무책임 정치’ 2부로 구성하여 대한민국의 정치를 책임 정치는 ‘웃는 정치’로, 무책임 정치는 ‘우는 정치’로 표현했다.
특히, 국민들과 함께 웃고, 국민들과 함께 우는 정치로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은 미래 선진국 정치를 희망하고 있다.
문태성 박사는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라 하더라도 아무나 정치를 할 수는 없다. 아무나 정치의 길을 나서서는 안 된다. 지도자의 길은 그 길이 틀리지 않아야 한다. 어떤 일도 바르게 할 자신이 있으면, 그때 정치 지도자 반열에 들어서면 되는 것이다.
그 길은 플라톤의 무오류(無誤謬, non error)의 정치이다. 사물의 본질인 이데아(IDEA)를 꿰뚫어 볼 줄 아는 혜안의 정치이다. 정치에서 무오류는 훈련되어야 한다.
국익이 최우선인 세계 글로벌시대인 작금, 그런 정치력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한 세상이다. 이른바 ‘책임 정치’ YES, ‘무책임 정치’ NO다"며 책임 정치를 강조했다.
문태성 박사는 강원 영월 출생으로 고려대 정외과, 고려대 정책대학원, 건국대 대학원을 졸업한 정치학박사로 국민의힘 은평을 당협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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