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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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안마사협회 제23기 최의호 신임 중앙회장 취임


안마업권 수호와 회원 권익 증진성실히 수행 천명

내외빈 300여 명 참석·야 국회의원들 축하 메시지



()대한안마사협회 제23기 최의호 신임 중앙회장이 125일 취임했다.

 

()대한안마사협회는 서울맹학교 용산캠퍼스 대강당에서 중앙회장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4년간의 임기를 알리며 취임하는 최의호 제23대 회장은 오랫동안 대한안마사협회에 몸담으며, 경기지부장을 비롯해 협회 주요 부서 위원장과 이사직을 수행해 오면서 많은 안마사 회원들로부터 지지를 받아 취임하게 되었다.

최의호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안마업권을 수호하고 회원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맡은바 직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천명하며, 불법 무자격자와 의료법 82조의 헌법소원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처하고, 회원여러분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회장이·취임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국회의원(경기 수원시 갑)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김영일 회장, 한국장애인개발원 이경혜 원장, 전국 지부장과 기관 단체장 및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냈다.

 

국회의원 윤상현 의원(국민의힘), 심상정 의원(정의당),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영상을 통해 최의호 신임 회장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송출하여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전국 안마사 회원들의 댓글을 선정하여 발표하는 순서도 기획되어 이·취임식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옥형 제22대 회장은 지난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안마업권 수호와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은 뒤, 최의호 신임 회장에 대한안마사협회 깃발을 전달하며 명예롭게 이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4-01-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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