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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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산업 제20대 대선 아젠다, 무엇인가?’ 정책포럼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 주관, 한국핀테크학회·여야국회의원 주최


가상자산 투자자 위한 현실적인 정책 도출…대선후보 캠프에 공식 건의

 

2021년 12월 16일 오전 10시 ‘가상자산 산업 제 20대 대선 아젠다, 무엇인가’ 정책 포럼이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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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가상자산 산업 발전을 위한 20대 대선 아젠다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800만 명에 이르는 가상자산 투자자를 위한 현실적인 정책을 도출하고 대선후보 캠프에 공식 건의했다.

해당 포럼은 한국핀테크학회와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 ▲국민의힘 조명희 국회의원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국회디지털경제연구회 ▲한국조세정책학회 블록체인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KDA)가 주관했다.

그리고 한국디지털금융문화원, JACOBS (주)M-뱅크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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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의 순서로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장이 ‘가상자산 산업 문제점과 과제’를, 구태언 법무법인 린 변호사가 ‘가상자산 산업 제도화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장도 ‘가상자산 과세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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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에 이어 가상자산 산업 정책에 대한 지정토론도 진행됐다. ▲이수환 국회 입법조사처 조사관 ▲김기흥 블록체인포럼 회장 ▲연삼흠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회장 ▲이철이 포블게이트 대표 ▲강성후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 수석부회장이 지정 토론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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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장(고려대 특임교수)는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연이은 상장,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및 국제회계기준(IFRS)의 가상자산 현안채택 등 가상자산은 이미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하고, “가상자산은 국내에서도 이용자가 800만명에 이르는데다 이 중에서 2030 청년층이 67%에 차지하면서 20대 대선의 핵심 이슈인 점을 감안해 가상자산업법 제정, 벤처특별법에 가상자산사업자 포함 방안, 과세정책, 코인마켓 거래소 은행 실명계좌 발급 등 이번 포럼을 통해 아젠다를 도출하고 대선후보 캠프 제안을 통해 국가 정책으로 현실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 홈페이지(https/kda2021.org)에 등록된 주소(연합회 소식>공지사항)를 통해 유튜브로 시청할 수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12-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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