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 변화! 발전! 혁신! 확실히 준비하였습니다”...8대 공약 밝혀
4.19 국립 민주묘지 입구 상징물 광장서 기자회견
강북구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이백균 강북구의원이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백균 더불어민주당 강북구청장(예비)후보는 4월 1일 오후 3시 4.19 국립민주묘지 입구 상징물 광장에서 “강북구의 변화! 발전! 혁신! 확실히 준비하였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강북구청장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백균 강북구청장(예비)후보는 강북구를 변화! 발전! 혁신! 하기 위한 준비를 지난 16년 동안 4선의 강북구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주민과의 동고동락으로 강북구의 발전을 위한 문제와 방향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파악하여 준비하고, 이러한 변화를 주도할 강력한 리더십과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갈 적임자는 이 모든 것을 확실히 준비한 이백균 후보뿐 이라고 강조했다.
강북구의 변화와 발전을 담보할 혁신사항을 담은 대표공약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4차산업혁명과 함께 변화를 선도하는 일자리 혁신으로 4차 산업시대 새로운 인재와 일자리를 만들겠다.
둘째, 어르신과 청년세대가 함께 하는 주거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겠다.
셋째, 출산 육아 교육 노후 복지가 연계되는 지역사회 돌봄을 보장하겠다.
넷째, 구민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적 발전행정을 펼치겠다.
다섯째, 테마가 있는 글로벌 역사, 문화, 관광, 교육도시를 조성하겠다.
여섯째, 구민의 건강, 여가, 취미를 추구하는 생활체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일곱째, 우이경전철을 강남권까지 연결하는 노선연장(북한산우이역 신설동 청량리역 연결)
을 추진하겠다.
여덟째, 강북선 신설로 편리한 교통망을 확충하겠다.
동북권을 잇는 신강북선 신설 추진으로 4.19민주묘지 사거리(우이 신설선 환승) 광산사거리 강북구청사거리 시립어린이병원정문(예정지) 상봉역까지 10KM 구간이다.
이백균 강북구청장(예비)후보는 “구민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으로 구청장에 당선된다면 약속한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여, 코로나 시대 이후의 강북구를 변화와 혁신으로 이끌어, 따뜻하고 살기 좋은 강북구, 주민의 자긍심이 높은 강북구, 누구나 이사 와서 살고 싶은 강북구,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강북구를 구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