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령길…산불예방 및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
학생법률신문·법률선진신문·장애인법률신문사에서는 6월 17일 우이령길에서 산불예방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청소년 상담위원회 재능기부 자문위원 서울서부검찰청 정성윤 부장검사, 장애인법률신문 서요한 회장, 법률선진신문 노남수(전국혁신비상대책 위원장), 본지 문귀례 발행인/대표, 윤남경 학생법률신문 여성회장, 이금효 법률선진신문 여성회장, 김장수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강진엽 청소년상담위원, 김도희 총무, 안영규 이사, 오시향 위원, 박인숙 위원, 김옥란 위원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임원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무장공비의 청와대 침투사건(1968년 1월)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몸을 바쳐 사수한 공수부대 유격 및 각종 훈련장으로 사용했던 흔적들이 남아있는 우이령길을 걸으며 다시 한 번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 마을의 다섯 총각들이 원님의 어여쁜 외동딸에게 장가들기 위해 상장능선의 바위를 오봉에 던져 올리기 시합을 해서 현재의 기묘한 모습의 봉우리가 만들어졌다는 오봉(660m)에서 힐링하기도 했다.
정성윤 부장검사는 “청소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한데 모여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데 다 같이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문귀례 대표는 “더위에도 참석해 주신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는 8월 28일 국회의원대회의실에서 개최예정인 제10회 전국 초중고교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예방 글짓기 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특별히 대산영농조합법인 이동욱 대표(본지 부회장) 지역 특산물, 현대자동차 상동지점 임사달 영업차장이 식사비 전액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