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서 문씨 여성리더 100여명 한자리에 모여
문귀례 초대회장 “한마음 한뜻으로 폭넓은 활동 전개”
남평문씨 목화여성회가 비타에듀그룹 문상주 회장 후원으로 지난 9월 22일 12시에 창립했다.
지난 8월 18일 남평문씨 여성 일가의 결집과 활성화를 통해 남평문씨 위상을 정립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 문귀례 대표가 발기준비위원장을 맡아 목화여성회원 100여명을 창립 발기인으로 하여 1차 대회를 개최한바 있다.
창립총회에서는 문상주 비타에듀그룹 회장을 후원회장으로 추대하고 전국에서 참석한 100명의 회원들 만장일치로 목화여성회 초대회장으로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 문귀례 대표를 선출했다.
문상주 후원회장은 “남다른 열정으로 목화여성회를 이끌어갈 문귀례 회장에게 축하의 큰 박수를 보내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더욱 살기 좋은 사회를 건설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문귀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국에서 여성리더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문씨 여성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반갑고 앞으로 회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종친회 발전을 위해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귀례 회장은 부회장, 감사, 총무, 부총무, 재무, 각 지역위원장 및 분과위원장 등을 임명하고 새 집행부를 꾸렸다. 목화여성회는 친목과 단합을 위해 매달 정기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창립대회를 마치고 청와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한 뒤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리했다. /유미연, 김미경 기자
사진: 문상주 후원회장과 문귀례 회장이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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