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미래재단(회장 구천서)은 2월 8일 오후2시, 안희정 충남지사를 연사로 초청하여 “2017 대선후보 초청 특별대담, 안희정 대선후보에게 듣는다”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구천서 회장이 진행하고 대선주자인 안희정 후보가 대담연사로 나선 이번 특별포럼은 재단 측이 수렴한 각 계의 다양한 의견 및 질의와 현장에서 수렴된 다양한 질문들을 답하며 대선 주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의 한반도, 미래의 한반도의 밑거름이 되었다.
구천서 회장은 외교안보 분야 및 한반도평화정착을 위한 구상, 탈북학생들로부터의 허심탄회한 질의 등을 조율하며 차기 대선 주자들의 정책 행보 및 정치, 외교 관련 이슈를 점검, 조율했다.
대권 주자로서의 광폭행보를 지속하고 있는 안희정 충남지사는 특별포럼을 통해 “한반도외교안보를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 5천만 국민 모두의 재산과 행복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천명했다.
그는 또한 중국을 위시한 국제사회의 사드배치 존중에 대해 언급하며 독자적인 작전 능력과 타격 능력을 전제로 하는 전작권 환수와 독자적인 핵무장의 현실적인 제언 등을 진행하고, 특히 보수 및 중도층을 끌어안을 수 있는 다양한 외교안보 현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포럼은 400여명의 진보진영, 보수진영 및 중도보수 층을 아우르는 각 계 각층의 참석자와 외신을 비롯한 언론이 참석하여 대선주자와 외교통일싱크탱크인 한반도미래재단의 정책제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한반도미래재단은 2009년 설립되어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동북아시아의 안정과 공동번영에 힘쓰고, 국제교류와 협력, 글로벌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행사를 후원한 (주)C&S자산관리는 국내 최고의 자산, 건물, 시설 관리 기업으로 (재)한반도미래재단을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으며, 재단의 한반도평화정착과, 국내 및 동북아 평화협력 증진사업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C&S자산관리는 1996년 12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종합자산관리 기업으로 거듭났고,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관리 업체로 국내 유수의 첨단 IBS빌딩은 물론, 대규모 국가시설, 병원, 호텔, 리조트, 아파트 및 대형 오피스텔 등에 대한 토탈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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