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맞아 6.25참전유공자회 호국영웅 30명 초청
서초구청, 더 리버사이드호텔서 오찬행사 가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더 리버사이드호텔(회장 안병균)에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서초지회 30여명의 호국영웅들을 초청해 위로연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광복70주년이자 6.25전쟁 제65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를 맞아 더 리버사이드호텔 후원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와 위로의 장을 만든 것이다.
또한 서초구 상공회의소(부회장 오연균)에서 호국영웅들을 위해 1백여만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을 전달해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위로연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모두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솔한 얘기를 나눌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함께 소감을 밝혔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서초구청을 효도하는 구로 만들겠다. 특히 나라를 위해 몸 바쳐 희생하신 어르신들의 희생과 충정을 효도로 보답하고자한다”고 말하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