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규 서울서부지검 검사장, 보호복지위원협의회 방문
박건택 위원장 갯벌체험행사, 벽화사업 등 하반기 사업보고
서울서부지방검찰청 황철규 검사장이 부임 후 법사랑위원들을 현장에서 만나기 위해 지난 7일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박건택)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병구 형사1부장검사, 소창범 형사1부 검사, 김병호 지역연합회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소 김홍두 소장 외 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황철규 검사장은 신규위원에 위촉장을 전수한 뒤 “범죄예방위원에서 법사랑위원으로 수 십 년간 활동해온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변화되는 시대에 맞는 청소년 선도사업과 더 나아가 탈북자 자녀, 다문화가정 등 폭넓은 봉사”를 주문했다.
김병호 회장은 “보호복지위원들은 청소년의집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자식처럼 사랑과 관심으로 돌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건택 위원장은 청소년 올해 하반기 사업으로 갯벌체험행사, 청소년 지리산 산행 체험, 벽화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