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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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연은 라이온스클럽 합동봉사

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연은 라이온스클럽 합동봉사
폭염중에도 작은 사랑 실천은 이어졌다
1천만원 상당의 물품과 도서기증으로 희망전달
유병관 회장, 귀한 시간 잘 기억해 국가에 이바지 


서부지구회(회장 유병관)는 지난달 31일, 꿈나무마을을 방문하고 안보교육 및 학교폭력과 성폭력에 관한 강연을 실시했다.
이 날 4,5,6학년 13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부경찰서 전영길 경위의 안보강연과 문승민 학교폭력 전담경찰관의 학교폭력, 서울지방경찰청 아동청소년계의 이윤희 경사의 성폭력에 관한 강연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서울특별시 꿈나무 마을은 1973년 서울시로부터 아동보호 및 일부기능 위탁의 업무를 체결하고 현재 미취학 및 초등학생을 비롯 중. 고. 대학생 600여명의 학생들을 위탁 보호하고 있다. 
서부육성회는 그동안 20여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보교육 및 견학을 실시해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 날은 서부육성회와 라이온스 연은 클럽 합동 봉사로 의미가 남달랐다.
특히, 유병관 회장은 강연에 참석한 아이들에게 전달해줄 간식과 음료 그리고 식사를 준비하고 또한 도서를 전달함으로 학생들에게 올바른 국가관을 심어주고 꿈과 희망을 전달했다.
유병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강연으로 인해 국가에 대한 애국심을 키워갈 것을 주문하고 또한 학교폭력등 청소년 범죄가 근절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학생들에게 “이런 귀한 시간을 잘 기억하여 앞으로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 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 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대연 고문을 비롯 서부육성회원들과 서울연은라이온스클럽 라이온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김미경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9-0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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