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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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서울동경클럽 이·취임식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서울동경클럽 이·취임식

정원출 신임회장, 탁월한 리더십과 추진력 발휘 기대
‘클럽의 머슴으로 봉사하겠다’  다짐의 자리


지난 9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총재 권동선) 서울동경클럽은 2015~16회기 동경클럽을 이끌고 갈 신임회장 정원출L의 취임식을 리더스나인 (서대문지점)에서 치렀다.
아울러 24대 회장으로 클럽의 확장을 위해 노력봉사해온 최원영 회장의 이임식도 함께 진행했다.
최원영 이임회장은 2014~15회기동안 지구본부와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할 뿐 아니라 의전위원으로 지구본부의 모든 행사의 진행을 도와 훌륭한 라이온으로 타의 모범이 되기도 했다.
또한 이번회기 지대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그의 봉사 활동은 계속 될 것으로 본다.
이날 25대 회장으로 취임한 정원출L은 그동안 클럽의 총무로 활동하면서 회원과의 화합과 결집의 능력은 이미 인정받았다.
추대패 전달과 클럽기를 인계받은 정원출 회장은 15~16회기를 함께 이끌어 갈 제1부회장에 원임순L과 이재숙 총무, 박연희 재무, 김경택 라이온테마등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을 각각 전달하기도 했다.
최원영 이임회장은 “지난 일 년 동안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좋은 벗들을 만났고 회원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돌아보며 매우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처음 24명의 회원들과 함께 했지만 지금은 50여명의 회원들로 늘어 감사하다”는 말과 “이제는 지대위원으로서 뒤에서 묵묵히 도울 것”을 다짐했다.
정원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낮은 자세로 봉사하자’라는 주제를 내세우고 말보다 “실천하는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는 진정한 머슴으로 맡은바 소임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라이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라이온스의 이념인 봉사에 주력할 것을 강조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실천에 전 회원들의 적극적인으로 참여하여 뜻 깊고 보람된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주문도 덧붙였다.
이날 이·취임식에 앞서 이승자, 경영애, 김수진의 신입회원들이 입회선서로 동경클럽의 새 식구가 되었다.
/김미경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9-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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