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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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기념 영화 ‘암살’ 국회서 2회에 걸쳐 특별상영

광복 70주년 기념
영화 ‘암살’ 국회서 2회에 걸쳐 특별상영 


영화 ‘암살’이 광복절에는 천만도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회도 ‘암살’ 열풍이다. 지난 6일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에 이어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도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지난 13일 국회 상영회를 열었다.
김좌진 장군 손녀인 김을동 의원은 김무성 대표와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 무료 특별상영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김무성 대표와 김을동 의원이 영화 ‘암살’ 영화를 관람한 뒤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13일에는 일제강점기 전 재산을 정리해 만주에 신흥무관학교를 세운 것으로 유명한 이회영 선생의 손자 이종걸 의원은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와 공동상영회를 개최했다. 같은 영화를 두 번이나 국회에서 상영행사를 갖는 건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김동화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9-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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