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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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서대문구협의회 제17기 출범식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서대문구협의회 제17기 출범식

한운섭 신임회장 취임식도 성황리에 함께 치러 
든든하고 리더십 탁월한 새 수장자로 기대만발


제17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서대문구협의회 출범식이 지난 17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치렀다.
서대문협의회는 자문위원 출범식과 함께 17대 한운섭 회장의 취임식도 함께 가진 것이다.
그동안 박재근(현성 큰스님)회장이 지난 14,15,16기 회장으로 6년간의 활동을 해왔으며 이제 수석부회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온 한운섭 신임회장이 그 바톤을 이어받았다.
홍길식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30여명의 자문위원들과 문석진 구청장과 서대문구 지도자 및 관내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대행 기관장 문석진 구청장은 간사 및 지회장에 대한 임명장과 자문위원 위촉장을 각각 전수하고 한운섭 회장은 뱃지를 직접 달아줬다.
이날 박현성 회장은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공로장을 전달받았다.
박 회장은 6년동안 서대문 민주평통협의회를 위해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발전과 통일기반 조성하고 또한 협의회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는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국 최우수지구로 대통령 표창장을 받는등 그동안 협의회 위상을 높이고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민주평통 협의회기를 인계받고 앞으로 활동을 전개할 한운섭 회장은 오랫동안 활동을 해왔고 회원의 단합과 발전의 적임자로 이미 주위에서 귀감을 사고 있는 인물이다.
한운섭 회장은 취임사에서 명실공이 헌법기관으로 최선을 다하고 광복70주년을 맞이해 함께 통일을 앞당겨 국가적 과제를 준비한 단체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아울러 정당, 지역, 직장이라는 개념을 뛰어넘어 민족의 공동번영을 위해 최고의 단체로 만들어 갈 것을 주문했다.
민주평통자문회의 서대문협의회는 지금이 통일 골든타임의 인식을 함께하고 제17기 활동방향으로 4가지를  발표해 민족적, 시대적 사명감으로 통일의 시대를 벌일 것을 다짐했다.
주요 활동으로 통일정책 자문과 건의 내실화와 통일준비 본격적인 추진 그리고 미래 통일 인재 육성, 통합과 나눔의 평통의상을 구축함으로 국민대통합에 앞장설 것이다.

/김미경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9-0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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